[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국내 편의점업계 1위인 BGF리테일도 9일 예정된 우윳값 인상을 전격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CU의 결정으로 이미 판매가를 인상한 GS리테일과 가격 인상을 앞둔 세븐일레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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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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