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많은 인파 몰린 수요집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광복절을 일주일여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8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일본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AD

최우창 기자 smic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