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창희 진주시장, "축제 베끼는 서울시. 대기업 횡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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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창희 진주시장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진주 남강유등축제와 유사한 서울등축제 중단을 요구하며 서울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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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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