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근소한 차로 '화신' 누르고 동시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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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근소한 차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를 누르고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우리 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7.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6.3%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같은 시간 방송된 '화신'은 지난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한 6.9%를 기록했다. 경쟁 예능프로그램인 '예체능'과는 불과 0.1%포인트 차이로 정상의 자리를 내줬지만, 여전히 화요일 밤 예능 왕좌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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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체능'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만기, 존박, 이종수, 찬성, 필독, 동준, 이지훈의 '예체능'팀과 고양 중산동팀의 두 번째 배드민턴 경기가 펼쳐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4.5%를 기록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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