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삼성전자 공동주최, 3개 팀 대상…아뱅(초등), 신토불이(중등), 울트라팝콘(고등) 받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2013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수상자가 발표됐다.


특허청은 최근 삼성전자와 함께 연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초등부는 아뱅팀(김포초 조견희 등 6명) ▲중등부는 신토불이팀(불암중 류형하 등 7명) ▲고등부는 울트라팝콘팀(한양사대부고 김승회 등 7명)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는 지난 25~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3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학생발명전시회와 함께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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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챔피언대회엔 예선을 거쳐 뽑힌 전국 초·중·고생 100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창작공연을 통한 창의성 표현과제 ▲과학원리를 이용한 구조물 등 제작과제 ▲수준별(초, 중, 고) 즉석문제 해결능력평가인 즉석과제 등 3개 분야를 푸는 과정에서 도전정신, 협동심, 공동체의식 등의 창의적 리더십을 계발해 선보였다.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팀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등의 상장과 부상을 받는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발명 붐을 만들고 청소년 특유의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조산업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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