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미디어, 브레이브와 손잡고 빅스타 키운다 '전폭지원'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유키스가 소속된 NH미디어가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이끄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두 소속사는 최근 그룹 빅스타(필독, 바람, 래환, 성학, 주드)의 가요계 성장을 결의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NH미디어 김남희 대표는 그 동안 임창정, 김현성, UN, 양동근 등을 제작해온 베테랑 제작자로, 현재는 그룹 유키스, 더레이, 김종서 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용감한형제와의 이번 협약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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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NH미디어 측은 "워낙 실력이 출중한 친구들이기 때문에 실력면에서는 어떠한 그룹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댄스실력은 물론 보컬과 외국어를 강화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영역의 입지를 넓혀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NH미디어와 브레이브가 업무협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그룹 빅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은 오는 8월 8일 정오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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