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플랭클린과 템플턴 뮤추얼 펀드를 운용하는 프랭클린리소스가 올 3분기 중 시장 기대를 넘어선 순이익과 매출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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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랭클린은 지난 3분기 중 순이익이 5억5230만달러, 주당 86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주당 85센트였던 시장 전망치도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억8000만으로 전년대비 17억8000만원보다 증가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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