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 회의 통해 1인 추대 후 서울상의 의원총회 거쳐 최종 선출, 내달 20일 대한상의 회장직 예상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서울상공회의소가 회장 추대를 위해 긴급회의를 연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상의가 오전 11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현재 공석인 서울상의 회장 선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장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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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관계자는 "이날 서울상의 회장단 회의를 통해 회장 (후보) 1인을 추대할 예정"이라며 "추대된 후보는 이후 서울상의 의원총회 등을 거쳐 최종 선출되며, 관례상 다음달 20일께 대한상의 회장직에도 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김원 삼양홀딩스 부회장,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김윤 대림산업 부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엔엑스피반도체 회장, 심경섭 한화 사장, 이인원 롯데그룹정책본부 부회장,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 11명이 참석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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