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최대 의료보험업체 웰포인트의 올해 2분기 조정후 주당 순이익(EPS)이 2.60달러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조사치 2.08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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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비용이 예상을 밑돌면서 순이익이 늘었다. 웰포인트는 이에 따라 올해 실적 전망치를 주당 7.75달러에서 8달러로 상향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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