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내달 5일부터 14일까지 평생학습원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통해 인적 자원 개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동대문구-경희대학교 평생학습원 제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학력보완 등 총 4개 분야, 16개 프로그램에 320명 수강생을 모집,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홈페이지를(http://cce.khu.ac.kr) 통해 할 수 있으며, 동대문구민의 경우 수강료 75%를 구에서 지원한다.

바리스터 수업 장면

바리스터 수업 장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강생들은 교육기간 중에는 경희대 도서관 이용과 경희의료원 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교육 종료 후 일부 프로그램은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D

이원기 교육진흥과장은“이번 평생학습을 통해 구민들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영성과 분석 및 설문조사를 통해 구민의 학습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와 경희대학교는 구민이 만족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평생학습원을 운영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