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UFO 포착 "길가메시 신화 속에 등장한다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나사가 띄운 태양관측위성에 포착된 '요정 UFO'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위성카메라가 촬영한 특이한 형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태양 관측 위성(SOHO) 라스코 C3가 촬영한 사진이 소개됐다. 약 1분정도 길이의 이 영상은 날개를 단 요정처럼 보이는 대(大)자 형상의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찍힌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
이 요정 UFO는 거리상으로 지구에서 약 100만마일(약 161만㎞)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음모론자들은 이 기묘한 "외계 우주선의 모선일 가능성이 높고 지구보다 4~5배 정도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요정 UFO의 정체가 고대 수메르 문명의 길가메시 신화에 나오는 신 '아눈나키'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