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카드 10만번째 주인공, 원빈이 직접 전달


동양생명, '수호카드' 10만건 보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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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은 자사 브랜드 '수호천사' 이미지 강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수호카드 10만건 보내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올 상반기(1~3월)에 이어 두 번째 캠페인이다.

일상적인 단문의 문자메시지에서 벗어나 진심을 담은 장문의 편지를 전달해보자는 것이 캠페인의 배경이라고 동양생명은 설명했다.


캠페인 참여는 휴대폰이나 컴퓨터에서 동양생명의 이벤트 사이트(www.myangel2013.co.kr)에 접속해 수호카드를 보내면 된다. 수호카드는 이메일,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캐리비언베이 입장권, 영화예매권 등의 경품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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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4만건, 6만건 등 목표 발송 건수에 도달할 때마다 연예인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수호천사단'이 사연을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종 10만건 달성 시에는 동양생명 전속 모델인 원빈이 직접 카드를 전달할 예정이다. 올 1~3월 3개월간 펼쳐진 '수호천사 희망편지 캠페인'엔 총 2만2000여건의 카드가 전달됐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경기 불황과 취업난으로 모두 힘들지만, 어려울수록 주변의 따뜻한 응원의 말이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보험처럼 수호카드를 통해 소중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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