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동양생명은 경제이론 등을 알기쉽게 설명하는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를 개최하고 오는 8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여름캠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총 7차례, 각 2박3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체 참가인원은 1004명이며 각 회차별로 약 130명에서 15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서울과 경기지역 고객뿐만 아니라 영남권 고객들까지 참가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로 개최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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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테크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은행, 보험, 증권, 펀드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과 경제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모든 교육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를 통한 체험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육도 마련했다.


참가신청 및 세부일정확인은 홈페이지(myangel.tyonline.co.kr)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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