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한·입 반만 쓰는 액체세제'

[슈퍼스타P]한번입고 빠는 여름옷, 세제는 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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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액체세제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세탁세제 시장 규모는 4000억원 수준이다. 이 가운데 액체세제 시장은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세탁세제 시장에서 테크, 수퍼타이, 한입세제 등의 제품으로 지난해
28.9%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세탁세제 1위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시장 점유율을 더 높였다. 올해 1월~5월 기준 시장점유율은 31.7%로 2위와의 격차를 더 넓혔다.
세탁세제 시장은 크게 분말형 세제와 액체형 세제로 나눠진다. 최근 액체세제 비중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는 추세다. 2005년 본격적으로 형성된 국내 액체세제 시장은 지난해부터 큰 폭으로 성장하기 시작, 10% 수준에 불과했던 점유율이 현재 30%까지상승했다.

LG생활건강이 전체 세탁세제 시장은 물론이고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액체세제 시장에서도 1등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한 제품은 지난 5월 출시한 '한ㆍ입 반만쓰는 액체세제'다. 이 제품은 출시한지 두달만에 30만개가 넘게 팔렸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한ㆍ입 반만 쓰는 액체세제'는 세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생활습관의 변화에 맞춰 발빠르게 대응한 제품"이라며 "자연에서 찾은 세정성분 등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ㆍ입 반만 쓰는 액체세제'는 고농축 세정성분을 담아 기존보다 절반 용량만 사용해도 깨끗하게 빨래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천연 야자수에서 찾은 천연유래세정성분을 함유해 쉽게 생분해 돼 비벼 빨 필요가 없어 간편하며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아 헹굼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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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입 반만 쓰는 액체세제'는 감각적인 물방물 모양 디자인과 파스텔톤의 액체세제 색상이 세탁실 분위기를 환하게 해주고, 속까지 보이는 투명용기를 적용해 세제 잔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유칼립투스, 레몬 및 라벤더 천연오일 성분을 함유해 옷의 나쁜 냄새는 없애주고 빨래 뒤에 상쾌한 향을 오랫동안 남겨준다. '한?입 반만 쓰는 액체세제'는 유칼립투스 천연오일 일반용과 드럼용, 레몬&라벤더 천연오일 일반용과 드럼용 제품이 있고 제품 규격은 2.4L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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