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역 사고로 50대男 사망 … 분당선 40여분 지연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15일 오후 2시경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승강장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선로로 들어오는 열차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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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남성이 열차에 치어 숨지고 분당선 망포 방향 열차 운행이 40여분간 지연됐으나 현재는 정상 운행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남성이 선로로 갑자기 뛰어들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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