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주렁주렁 익어가는 곡성 ' 파파야'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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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곡성군 섬진강변에서 국내 최초로 파파야 재배에 성공한 ‘임마누엘 아트팜’ 영농조합법인 파파야 농장에서는 뜨거운 온실에서 파파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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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아트팜’ 파파야 농장( 대표 정재균)은 1만3349m²(약 4000평)의 면적에서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파파야를 자연친화적이고 친환경 무농약 방법으로 재배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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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열매'라 불리는 파파야는 긴 달걀 모양에 노란빛을 띤 붉은색 열매로 항산화 효과와 단백질 분해 효과가 좋다. 비타민 A와 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그 기능성 또한 탁월하다.


이 농장에서는 파파야 5㎏당(1박스) 3만8000원에 판매한다. 주로 서울 등지의 외국인 레스토랑으로 대량으로 나가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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