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 금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사할린 2조 주택사업 한국이 해달라..러시아 州정부와 MOU
▶내일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
▶이집트 무르시 축출..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KCC.우리PE, 日태양광 발전 진출
▶일감몰아주기 첫 과세

*한경
▶복잡한 세법 규정..기업 '대혼란'
▶콘텐츠 100조 시대..일자리 8만개 창출
▶해운.조선.건설 회사채 인수 위해 기재부.한은, 신보에 7000억 출연 합의
▶개성공단 실무회담 내일 판문점서 개최


*서경
▶대중 수출지원 구조 확 바꾼다
▶삼성전자 영업익 10조 시대
▶일에 짓눌린 한국..근로시간 줄여야
▶오바마 "이집트 군부 조속히 민정 이양해야"
▶결국 기득권 벽 못깬 서비스 활성화 대책

*머니
▶공공기관장 인선작업 내주 재개
▶美 조지아주, 16억달러 투자 기아차에 16년간 면세 통큰 지원
▶한중FTA 1단계 타결 실패
▶역대 최대 청년채용 박람회


*파이낸셜
▶청와대 늑장 인선..수장 없는 公기관-일손 놓은 직원들
▶남북 개성공단 실무회담..6일 통일각서 개최 합의
▶서비스업 지원정책, 제조업과 차별철폐


◆7월4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남북, 개성공단 실무회담 6일 판문점 개최 합의
-남북은 오는 6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성공단 문제와 관련된 실무회담을 개최키로 4일 합의. 통일부는 이날 북측에서 오늘 오후 8시35분께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회담을 하겠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혀. 이에 앞서 남북은 실무회담 개최에 원칙적으로 동의 했으나 개최 장소를 놓고 막판 진통을 거듭. 북한은 회담 장소로 개성공단을, 우리 측은 판문점 또는 경의선 출입사무소를 제시. 남북은 5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3명씩으로 구성된 대표단 명단을 교환키로 함.


*'건설업자 억대 금품수수 의혹' 원세훈 前국정원장 검찰 출석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공사수주 청탁과 함께 건설업자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4일 검찰에 출석. 서울중앙지검은 원 전 원장을 상대로 대형공사 수주 청탁과 함께 황보연 전 황보건설 대표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았는지 집중 조사할 방침. 검찰은 지난 5월 황보건설 옛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황 대 표가 원 전 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 등에게 금품을 건넨 ‘선물리스트’를 확보.


*영훈국제중 일반전형서도 성적조작 단서 포착
-영훈국제중 입시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은 4일 2013학년도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비경제적 사회적배려자 전형 뿐 아니라 사회적배려자 및 일반 전형에서도 성적이 조작된 정황을 포착,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중. 검찰은 영훈국제중이 일반전형 지원자 1200여명 중 추첨 대상 외 순위 학생 점수를 조작해 추첨 대상 순위 권으로 끌어들이는 등 방식으로 특정 초교 출신을 다수 선발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힘. 한편 검찰은 영훈국제중학교 입학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2013년 사회적 배려대상 합격자 3명 가운데 1명의 학부모 자격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전 부인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짐.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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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1억 횟집, 2억으로 미리 올려받아
-지난 2일 국회가 본회의에서 보증금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상가에 최소 5년 동안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통과시킨 가운데 법 개정을 통해 임차인들의 영업권이 일정 기간 보장되는 점은 긍정적이지지만 세입자에게 최소 5년 간의 영업권을 보장해줘야 하기 때문에 상가건물 주인들이 계약 초기부터 시세보다 높은 임대보증금과 월세를 요구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


*[단독]미래부, SW 강화 조직개편…'SW 정책관' 생겨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미래창조과학부 조직이 소프트웨어(SW) 중심으로 개편되며 소프트웨어 관련 정책을 전담하는 SW 정책관이 새로 생기면서 창조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에 힘이 실릴 것이란 조직개편 내용을 발빠르게 전달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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