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 수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모바일 헬스케어 뜬다
정몽구 회장 또 통큰 사재 출연
은행, LTV 초과 주택대출 53조
내년 월소득 250만원까지 산후도우미 비용 60만원
‘일감 몰아주기 규제’ 내년 시행

*한경
빛 바랜 ‘금융허브’ 차라리 접어라
초라한 코넥스...
탈세혐의 금융정보 제공 ‘FIU법’ 통과
또 2000억 기부, 정몽구 회장 이노션 지분 복지재단에


*서경
'마이너스 통장식 전세대출' 나온다
"1%대 저물가 폐해" 금통위 첫 경고
STX조선 RG<선수금 환금 보증> 복병..5조8000억 더 필요
정몽구 회장 2000억 기부

*머니
대기업 구조조정 명단 내주 발표
정몽구 회장 또 1100억 통큰 기부
獨바꾼 '하르츠개혁' 8년간 일자리 100만개
KCC, 수원역 인근 노른자땅 판다


*파이낸셜
4대 서민금융.신용회복制 각각 통폐합시킨다
삼성 의료기기사업, 모바일.헬스케어 융합으로 GE.지멘스 넘는다
영업사원 뽑는데도 노조와 협의, 6개월 걸린다? 法 위의 현대차 노조


◆7월2일 화요일 주요이슈 정리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제출 요구안', 국회 통과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제출 요구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국회는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76명 중 찬성 257명, 반대 17명, 기권 2명으로 가결 처리. 대통령기록물관리법에 따르면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된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은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 의결이 있으면 자료 제출 및 열람이 가능. '대화록 공개 반대'를 결정한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의원들과 양당 결정을 비판한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송호창 의원 그리고 대화록 공개에 반대 의사를 밝힌 민주당 박지원, 추미애 의원이 반대표를 던짐. 한편 이날 국회의원 겸직금지 등 이른바 의원 '특권 내려놓기'를 위한 일련의 법안과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통한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를 규제하는 내용을 담은 법 개정안 등이 본회의를 통과.


*CJ, 그룹경영위 발족…위원장에 손경식 회장
-총수의 구속으로 최악의 상황을 맞은 CJ 그룹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그룹경영위원회'를 구성. CJ그룹은 2일 이재현 회장의 경영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그룹경영을 지속하기 위해 5인의 경영진으로 구성된 그룹 경영위원회를 발족키로 했다고 밝힘. 위원장은 이 회장의 외삼촌인 손경식 회장이 맡고, 이미경 CJ E&M 부회장, 이채욱 CJ대한통운 부회장, 이관훈 CJ 사장, 김철하 CJ제일제당 사장 등 5명이 참여.


*北, 中이 강조한 '9·19 공동성명'마저 "시대에 뒤떨어진 것" 비난
-북한이 9·19 공동성명에 대해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비난. 최명남 북한 외무성 국제기구국 부국장은 2일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폐막 뒤 돌발 기자회견을 열어 9·19 공동성명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언급. 이는 중국이 9·19 공동성명 정신을 강조한 다음날 나온 반응으로 유일하게 북한을 배려해주던 중국의 대북 정책마저 부정하는 발언이라 파장이 예상.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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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 경고등?… 1% 물가의 진실은
-소비자 물가가 8개월 연속 1%대의 상승률을 보이면서 우리 경제가 일본식 장기 불황에 빠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환란 시절만큼 떨어진 소비자 물가가 심상치 않다는 지적과 무상보육 등에 따른 착시효과라는 반론이 맞서는 상황에서 경기침체 속 디플레이션으로 인해 장기 불황에 빠질 가능성을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진단해본 기사.


*빙과中企엔 동네슈퍼가 슈퍼甲…'고무줄' 아이스크림 값
-아이스크림이 지역과 점포 별로 서로 다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중소 슈퍼마켓 점주들은 이윤을 더 내기 위해 아이스크림 가격정찰체를 반대하고 있어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중소 슈퍼마켓이 아이스크림 유통경로의 90%를 차지하면서 빙과업체들이 중소 슈퍼마켓 점주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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