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7월4일 수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대외정책금융 輸銀으로 일원화
태웅, 불황서 더 빛난 ‘역발상 中企’
시민 141만명 ‘다중 채무 늪’
北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허용”
개인연금 200조시대의 그늘, 10명 중 7명 계약 중도해지
*한경
집값의 굴욕... ‘60% 룰’ 안 먹힌다
신세계百-롯데마트 파이시티 공동 개발
또 유로존 악몽... 포르투갈 국채금리 폭등
北 “개성공단 기업인-관리위 방북 허용”
*서울경제
산은-정책금융공 통합 사실상 무산
하우스푸어가 전세시장 교란
경제자유구역 면적 40% 줄인다
北 “개성공단 기업인-관리위 방북 허용”
‘이달의 과기상’에 이태우 포항공대 교수
*머니
정쟁에 '묻히는' 사용후핵연료
경제자유구역 82조 더 투입
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특허 공유
잘 안팔린다더니..갤S4 두달만에 2000만대 돌파
*파이낸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의 미스터리
'위기의 채권제국' 핌코 한달새 100억달러 이탈
감사보수 덤핑관행 뿌리 뽑는다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가계부채 현황 전수조사
◆7월3일 수요일 주요이슈 정리
*'이마트 노조사찰 의혹' 정용진 부회장 조사 받아
-신세계 이마트의 노조원 불법사찰 및 노조설립 방해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고용노동청이 신세계 오너인 정용 진 부회장을 지난달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됨. 3일 고용부에 따르면 서울고용청은 지난달 14일 정 부회장 을 불러 불법사찰 연루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조사. 정 부회장은 소환 조사에서 "노조 동향에 대해 수시로 보 고는 받았지만 사찰을 지시하지 않았고 사찰 진행 여부에 대해서도 보고 받은 바 없다"고 진술했다고. 서울 고용청은 올해 2월 두차례에 걸쳐 본사와 지점을 압수수색했고 지금까지 그룹과 이마트 임직원 등 100여명을 소환 조사했으며 수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짐. 서울고용청은 이르면 다음 주말까지 수 사를 마무리짓고 검찰에 기소 의견 대상자를 통보할 방침.
*北 "개성공단 기업인·관리위 인원 방북 허용"
-북한이 3일 전화통지문을 통해 개성공단 기업인과 관리위원회 인원들의 방북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북한은 "장마철 공단 설비 및 자재 피해와 관련, 기업 관계자들의 긴급대책 수립을 위한 공단 방문을 허용하 겠다"면서 "방문 날짜를 알려주면 통행·통신 등 필요한 보장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함.
*가계부채 청문회.."가계부채, 위기 상황은 아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3일 국회에서 열린 가계부채 청문회에 출석해 가 계부채 증가를 막기 위해 대책을 시행 중이며, 현재 위기 상황은 아니라고 밝혀. 다만 경기회복 지연이나 취 약계층 부담 등의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 특히 한국은행은 가계부채가 대규모로 부실화할 때 '배드뱅크'를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혀.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 차상 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힘.
◆눈에 띈 기사
*이통사 LTE 주파수 전쟁에 '노조' 나선 까닭은?
-미래부가 LTE 주파수 경매 방식을 결정해 이동통신 3사가 LTE 주파수 경매 전쟁을 시작한 가운데 KT노조와 SK텔레콤 노조가 주파수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등 주파수 논란에 노조가 전면에 나선 이유를 들여다본 기사.
*커피전문점, PPL 전성시대 넘어 '필수'시대..공해수준
-국내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중 드라마 PPL을 하지 않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을 정도로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들이 과도한 PPL을 하고 있는 가운데, 1억~10억원에 달하는 과도한 PPL 비용은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어 PPL 비용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는 상황을 지적한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