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허경환, '네가지' 종영 소감… 마지막 녹화를 마치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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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네가지' 종영 소감을 밝혔다.


1일 허경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꽃거지랑 네가지로 따뜻하게 지냈습니다. 이제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보내주고 다가올 겨울을 위해 핫! 한 코너로 등장 할께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네가지'동료 개그맨 양상국, 김기열, 김준현 등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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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다음 주 부터는 '네가지'를 못 보는 구나", "아쉽다", "수고 많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가지'는 지난달 30일 1년6개월 만에 폐지됐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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