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웨딩드레스, 고소영이 입은 '오스카 드 라 렌타'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한혜진이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웨딩 드레스를 입었다.
한혜진은 1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기자회견장에서 고소영이 입었던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웨딩드레스와 동일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혜진이 입은 ‘오스카 드 라 렌타’는 비욘세, 사라 제시카 파커, 페넬로페 크루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여성스럽고 화려한 스타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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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소영이 결혼식 때 입어 화제가 됐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김효진, 송윤아 등 많은 톱스타가 입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기성용은 결혼식 2일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하며, 한혜진은 이달 말까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힐링캠프' 촬영 등 스케줄을 마무리한 뒤 영국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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