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종근당 부회장(왼쪽)과 정일재 LG생명과학 사장이 과민성 방광치료제 '유리토스'의 판권 계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우 종근당 부회장(왼쪽)과 정일재 LG생명과학 사장이 과민성 방광치료제 '유리토스'의 판권 계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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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630 KOSPI 현재가 50,8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9% 거래량 6,132 전일가 50,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대표 김정우)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과 과민성 방광치료 신약 유리토스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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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토스는 일본 쿄린제약이 개발한 과민성 방광 치료신약으로 LG생명과학이 국내에서 품목허가 및 보험 약가 취득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절박성 요실금, 빈뇨, 야뇨 등 각종 과민성 방광 증상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과민성 방광 증상은 우리나라 성인 8명 중 1명이 겪고 있는 흔한 질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며 "과민성 방광 증상을 앓는 환자들에게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한 치료제를 제공해 삶의 질을 크게 개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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