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정야빈(스포츠레저학과 3년)이 ‘제30회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대학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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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야빈은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 문수 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대학부 개인전 결승에서 계명대 김종원을 세트점수 6:0으로 가볍게 누르고 개인전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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