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8일 금요일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0% 성장 늪' 탈출한다 美·中리스크 최대 변수
▶韓·中 '한반도 비핵화' 명문화
▶가맹점 예상매출 '범위'로 내야
▶한·중 '높은 수준 FTA' 체결키로

*한경
▶국회·헌재·대검…뻥 뚫린 출입문
▶韓·中 정상 "한반도 비핵화 공조"
▶하반기 '저성장 고리' 끊는다
▶순환출자 금지법 국회 처리 연기


*서경
▶한중 FTA·北 비핵화 긴밀 협력 합의
▶STX다롄 中 채권단 "배 만드는 돈 대겠다"
▶경제민주화 속도조절 공식화
▶당정, 최대 20조 회사채 신속인수제 추진

*머니
▶정부 "성장 최우선..하반기 3%대 회복"
▶中企도 해외 나가면 '대기업'…"하루 40명 채용 일도 아니죠"
▶한중 "높은수준 FTA 조속 체결"
▶"ING생명 한국법인 2.2조에 인수하겠다" 보고, 우선협상자에


*파이낸셜
▶한중 '한반도 비핵화' 공조
▶정부 "저성장흐름 끊겠다" 성장률 전망 2.7%로 상향
▶뉴욕발 훈풍에 돌아온 외국인..코스피 1830선


◆6월27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朴대통령ㆍ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합의… 한중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필요시 확대"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27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비핵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 박 대통령은 시 주석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잇따라 하고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올해로 수교 21년을 맞은 양국관계의 발전 방안 등을 담은 '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을 채택. 이와함께 한중 양국 정상은 56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시한을 3년 연장하기로 하고 필요할 경우 통화스와프 규모를 늘릴 수 있다는 데에도 합의.


*[조세피난처 9차 명단]대림산업前회장ㆍ효성 계열사 2대주주 등 포함
-뉴스타파가 김병진 전 대림산업 회장 등을 포함한 조세피난처 9차 명단을 발표. 김병진씨는 대림산업 회장과 대림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이번에 같이 명단에 포함된 배전갑씨는 대림엔지니어링 상무와 대림코페레이션 사장, 서울은행 부행장을 지내. 취재 결과 이들은 대림에서 퇴직한 후 2001년 벤처기업을 운영하면서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웠으며 감사로 남용아씨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효성그룹 계열사 더클래스효성의 2대 주주인 김재훈씨도 명단에 포함됐는데 김씨는 2007년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운 후 두달 뒤 바로 더클래스효성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대주주가 돼.


*내달부터 취득세 감면 종료
-7월부터 취득세 감면은 9억원이하 1주택에 대해서만 50%감면이 이뤄지며 1월부터 6월까지 이뤄졌던 취득세 감면은 종료. 또 대중소기업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3배 손해배상제도가 부당단가인하 부당발주취소 등으로 확대됨. 기획재정부는 27일 올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를 정리해 '2013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는데 올 하반기부터 기존과 달라지는 제도는 총 114개가 될 전망.


*'전두환 추징法' 통과…시효 연장 2020년까지
-공무원이 불법으로 취득한 재산에 대한 추징시효를 현행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고 추징 대상을 제3자로까지 확대하는 이른바 '전두환 추징법'이 국회를 최종 통과. 이 법안은 재석의원 233명 가운데 228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는데 이에 따라 거액의 추징금을 미납중인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환수시효가 오는 10월에서 2020년 10월까지로 연장.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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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손톱밑가시 1호' 네일업종 신설 무산 위기
-박근혜정부의 규제 완화 의지를 상징하는 '손톱 밑 가시 1호'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는데 올 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약속한 상반기 내 네일업종 신설이 사실상 물 건너갔기 때문이라며 미용업계의 거센 반발에 전담부서인 보건복지부가 업계간 의견 조율조차 마치지 못해 사실상 폐업 위기에 내몰린 네일업계의 위기감을 짚어주고 보여주기식 정책이었나며 배신감을 토로하고 있는 업계 분위기를 전달한 기사.


*뺏고 빼앗기는 공방…여의도 '고객쟁탈전'
-거래대금 급감 등 각종 악재로 시달리고 있는 증권사들이 타사 고객을 유치하는 한편 자사 고객을 지키기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는데 하나대투증권의 경우 최근 다른 증권사에서 타사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강하게 벌이자 '앉아서 당할 수 없다'며 대체출고 서비스 중단에 나서는 등 주식 거래대금이 하루가 다르게 줄어드는 탓에 어려워진 증권사들의 뺏고 빼앗기는 ‘여의도 고객쟁탈전'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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