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마구더리얼`, 류현진 등판을 노려라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에 그래픽 리뉴얼 등 추가 업데이트와 류현진 승리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마구더리얼`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그래픽 리뉴얼과 타격 밸런스 조정, 더 포인트 신설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또 보다 역동적인 관중 그래픽과 향상된 타격감 그리고 자동매칭 소요시간을 대폭 줄인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류 캔 두 잇(RYU CAN DO IT)`이란 이름의 류현진 등판 승리기원 이벤트와 `빅(BIG)`이란 이름의 SBS ESPN과 함께하는 선수단 보강 이벤트를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류현진 선수 등판당일 오후 10시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머니를 증정하고, 9이닝 경기 1회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별도 10만 거니를 증정한다. 류현진 선수의 퀄리티 스타트(6이닝 3실점 이하 경기)와 탈삼진 개수에 따라 게임 내 보상은 더 증가한다.
또 케이블방송 SBS ESPN과 내달 22일까지 진행할 `빅(BIG)`이벤트는 최고 사양 CPU와 VGA, LED 모니터, 랜덤 엘리트?레전드 카드, 500만 거니 등 역대 최고의 경품과 선수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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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이번 특별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프로야구의 재미와 흥분을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로 그대로 이어서 즐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말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은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언리얼3엔진을 적용한 사실적 그래픽과 대전 스트레스 없는 싱글모드인 `나만의리그`, 다대다 모드 도입, 마우스와 키보드 조작 등의 차별성 그리고 류현진 선수(現 LA다저스)를 단독모델로 발탁해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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