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이 다일공동체와 함께 2013 어버이날 한상차림 잔치 열고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이 다일공동체와 함께 2013 어버이날 한상차림 잔치 열고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허벌라이프는 창립자 마크 휴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FFㆍHerbalife Family Foundation)'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자사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는 세계 90여 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1만6000여 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도 펼치고 있다. 2007년 2월 상록보육원에 첫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했으며, 2009년 4월 '어린이재단'과 두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를, 올해 1월 '혜심원'과 세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했다. 올 6월에는 대구아동복지센터와 4번째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시켰다. 지난 2010년 12월에는 상록보육원의 취사 시설 리뉴얼 및 2011년 4월 친환경 도서관 증축 등을 통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임직원 및 회원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회사 차원의 후원을 넘어 허벌라이프의 회원과 임직원은 일대일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상록보육원 및 어린이재단의 아이들과 일대일로 후원 결연을 맺고 어린이재단과도 혼자 먹는 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결식 아동의 영양증진 사업을 후원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활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시 복지상' 등 사회공헌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3월 2년 연속으로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한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사회환원에 앞장서는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스포츠 후원활동을 통해 국내 스포츠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년 설날과 추석 등 민족 명절에 열리는 씨름대회 후원을 통해 민속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 활동을 시작했다.

AD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3년 연속 SK와이번스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선정돼 SK와이번스 선수들에게 허벌라이프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수원삼성블루윙즈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K-리그 최초로 트레이닝복에 자사 로고를 노출하는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선수단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199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허벌라이프는 현재 전 세계 88개 진출국 중 3위이자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