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나눔]앤알커뮤니케이션, 주민센터에 쌀 화환 전달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앤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8년부터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쌀꽃 나눔'이 있다.
앤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일 석세스컨벤션을 통해 협력업체 및 기관으로부터 받은 쌀화환 650kg을 서울 난곡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사회적 소외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고 판단, 지난 2008년부터 '쌀꽃 나눔'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쌀꽃나눔 활동은 임직원로 구성된 NRC 사랑나누기봉사단이 참여해 전달했으며, 전달된 쌀화환은 난곡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쌀독'에 넣어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난곡동 주민센터장은 "앤알커뮤니케이션이 매년 지속적으로 쌀을 전달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앤알커뮤니케이션의 R&D센터인 셀인바이오는 최근 '더 셀인 SC'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존 소프너, 에멀젼, 세럼, 크림, BB크림 등의 구성에 남성용 포맨과 20~30대 여성을 위한 L(Lady)-세럼이 새롭게 추가로 구성된 7종이다.
제품에는 '바이타에이치에이(VITA-HA)'와 프로리필 특허성분 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셀인바이오 관계자는 "특허 성분이 다량 함유된 프리미엄 화장품은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의 재고를 위해, 자체 연구기술력과 소재 생산 능력으로 원가를 절감해 가격 문턱은 낮추고 성분은 강화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이 줄어든 만큼 구매도 크게 높아질 것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령대 및 성별에 따라 맞춤구성이 가능한 '더 셀인 SC' 화장품은 소프너, 에멀젼, 세럼, 크림 BB크림으로 구성된 5종 세트 외에 포맨과 L세럼 등 각 단품별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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