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기업의 사회공헌은 기업경영의 본질이 되고 있다. 장기화되는 경제 악화 속에서도 직접판매업계는 나눔경영과 사회공헌을 통해 이미지 쇄신에 앞장서고 있다. 직판업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신뢰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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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암웨이, 허벌라이프, 뉴스킨 등 각사에서 진행중인 사회공헌은 생색내기가 아닌 실제 삶의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형' 나눔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우리주변의 소외받는 계층을 비롯해 지역 주민의 복지와 교육, 문화적 혜택을 위한 활동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방법 또한 다문화가정 후원, 보육원 지원, 스포츠후원, 도서관 및 식품 생산공장 설립 등으로 다양하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활동이 업계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줘 시장을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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