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소닉` 이제는 무료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최관호)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국민 리듬액션게임 `탭소닉`의 무료화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탭소닉`은 케이 팝과 팝송, 클래식,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스마트폰의 탭과 슬라이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음악 게임이다. 작년 국내 단일 게임 앱 최초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 현재까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등 국내 주요 모바일 마켓에서 23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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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24일부터 제공되는 `무료 플레이 쿠폰`을 통해 게임 내 80% 이상의 음원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된다. 쿠폰은 매일 3장씩 제공되고, 친구들과 쿠폰을 선물로 주고 받거나 SMS 및 카카오톡을 이용해 초대 메시지를 발송하면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김동균 사업팀장은 "꾸준히 `탭소닉`을 아껴준 모든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게임 무료화를 준비했다"며 "계속해서 네오위즈인터넷의 음악 서비스 노하우를 집중해 ‘탭소닉’을 오랜 시간 사랑 받는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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