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대검 휘두르는 `허크`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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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의 신규 캐릭터 `허크`의 모습이 깜작 공개됐다.


20일 티저 영상을 통해 첫 공개된 `허크`는 `마영전`의 일곱 번째 캐릭터로, 대검을 휘두르며 파괴력 넘치는 액션을 구사한다. 쉬지 않고 몰아치는 호쾌한 연쇄 공격이 `허크`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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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허크`와 함께 신규 스토리 콘텐츠인 `에피소드3. 엇갈린 자들`을 내달 순차적으로 서비스에 적용시킬 예정이다. 8월 중엔 신규 레이드 콘텐츠도 추가한다.


`마영전`의 개발을 총괄하는 임덕빈 디렉터는 "`허크`는 `마영전` 초창기부터 기획된 캐릭터로 유저의 많은 관심과 기대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여름의 무더위를 단칼에 날려버릴 정도로 시원 통쾌한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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