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RB)는 19일(현지시간) 월 850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사들이는 현행 3차 양적완화(QE3)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FRB는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FRB는 또 정책금리를 연 0~0.25% 수준으로 계속 동결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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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경제가 지속적인 회복세 있으며 2014년 실업률은 6.5%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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