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읍 송암마을 출신인 박대환 향우, 500만원 기탁"

장흥읍 송암마을 출신인 박대환 향우가 장흥군에  500만원 기탁하고 이명흠 장흥군수(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흥읍 송암마을 출신인 박대환 향우가 장흥군에 500만원 기탁하고 이명흠 장흥군수(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노인복지를 위한 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4일 장흥읍 송암마을 출신인 박대환 향우가 (재)정남진 장흥 노인복지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해 고향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쓰여 질 계획이다.

박대환 향우는 평소에도 고향인 송암마을 경로당을 매주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으며 앞으로 조모가정에 연탄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재)정남진 장흥 노인복지재단은 2012년 12월 출범하여 금년 3월부터 군민과 향우를 대상으로 기금 기탁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 전체인구의 30%에 달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AD

재단 관계자는 “군민과 향우의 정성을 담은 기금은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쓰여 질 것이며 정남진장흥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