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대책 훈풍에 할인혜택까지 광교산 신봉센트레빌 할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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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4.1 대책의 효과가 수도권 분양시장에 번지면서 각 건설사들이 '통 큰 할인’으로 실수요자들을 공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수지IC 및 신분당선 연장선(개통예정) 등으로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수지 신봉 센트레빌’이 미분양 아파트 양도세 혜택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경기 용인시 신봉도시개발지구 5, 6블록에 분양 중인 ‘수지 신봉센트레빌’은 전용 84~149㎡ 총 940가구로 구성됐고, 이중 회사보유분 전용 149㎡ 잔여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 전용면적 149㎡를 30% 할인 받으면 5억 원 대에 매입이 가능해 대부분의 가구가 4.1대책에 따른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용인 수지 신봉 센트레빌은 단지 40%가 녹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 주차장 지하화로 지상공간에 녹지와 수경공간을 설치했다. 또한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 침해를 방지하고 개방감을 확보하고자 1층에 필로티를 설치해 지상 2층으로 띄웠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센트웰’은 다목적 공연장, 노래방, 가족 행사장, 북갤러리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지하 2층 스포츠존에는 사우나,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GX룸을 마련했다. 인접 거리에 수지 이마트, 죽전 롯데마트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이 위치하며 특히 광교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등산로 및 삼림욕을 할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고 주변아파트에 비해 조망권 및 내부시설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할인분양 시작되면서 각 단지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용인신봉센트레빌 관계자는 “수지신봉 센트레빌은 중형평형대이지만 인근 지역의 소형평형대 가격과 비슷하고 전세 값 수준으로 분양가가 낮아지면서 최근 투자자와 내 집 마련 기회를 찾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샘플하우스 및 세대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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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1688-6770


박승규 기자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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