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한카드가 FC서울과 제휴, '유소년 축구사랑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 참여형 스포츠 제휴카드인 '유소년 축구사랑카드'는 고객이 사용한 금액의 0.2%를 적립해 미래의 축구스타 발굴에 사용하는 카드다.

이 외에 FC서울 홈경기 입장권 구매시 할인과 적립혜택, 주유비 리터당 최대 100원 할인, 대중교통 최대 7% 할인, 영화, 테마퍄크, 뷰티샵 등의 할인 혜택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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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국내와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와 '신한 LOVE 체크카드' 등 총 세 종류로 출시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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