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조선대학교 제50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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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미술대학(학장 김남훈)은 제50회 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시상식을 10일 오후 3시 미술대학 2층 미술관에서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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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중등부 34개교 63명, 고등부 252개교 1911명 등 총 286개 학교 197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김은아(광주용두중 3) 학생이 중등부 대상, 이건희(광주전산고 3) 학생이 고등부 대상을 각각 받았으며 최우수상 42명, 우수상 60명, 특선 168명, 입선 732명 등 총 1,004명이 입상했다. 특히, 미술대학 진학을 위해 71세에 미술실기대회에 도전한 만학도 윤기숙(전주여고 3) 씨가 특별상을 받았고 김우영(광주용두중) 교사 등 29명이 우수지도교사상을 받았다.


한편, 우수상 이상 입상작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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