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6월 '알티마' 24개월 무이자 할부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닛산이 뉴 알티마의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 블루 북’이 발표한 '2013년 10대 베스트 패밀리 카'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무이자 할부, 주유비 지원 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시승신청을 하거나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New ALTIMA)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1년 이내 큰 사고 발생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한다.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5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한다. 도심형 크로스오버 로그(Rogue)와 무라노(Murano),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등도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250만원의 주유비 지원 혜택이 있다.
온라인 및 전시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온라인 시승신청을 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패션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의 손목시계를 증정한다. 또한, 전국 닛산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특별 제작된 닛산 북클립을 선물로 준다.
닛산 관계자는"지난 4월과 5월에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해 차를 산 고객이 50%를 넘는다"며 "뜨거운 고객 반응에 부응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닛산 차의 가치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본 이벤트와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달 닛산 뉴 알티마와 패스파인더는 ‘켈리 블루 북’의 2013년 10대 베스트 패밀리 카에 나란히 선정됐다. 닛산은 지난 5월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7%의 성장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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