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곡물 넣은 건강음료 5종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건강음료 5종을 출시하고 ‘힐링(Healing)’ 음료군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투썸이 새롭게 선보이는 힐링음료는 곱게 간 토마토에 레몬즙과 천일염을 살짝 넣어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레몬주스’, 그린키위와 바나나가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키위바나나주스’, 통 오렌지즙에 자몽 원액을 섞어 상큼한 맛이 일품인 ‘오렌지자몽주스’, 라즈베리와 블루베리에 저지방 요거트를 넣어 만든 ‘블루베리요거트라떼’, 고소한 두유에 몸에 좋은 곡물을 넣어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소이오곡라떼’ 등 5종이다.

AD

투썸은 이번 건강음료 5종 출시를 기점으로 메뉴군도 '커피', '티(Tea)', '힐링음료' 등으로 나눠 재정비했다.


투썸 관계자는 “최근 2년간 커피 외 음료군 매출이 약 22% 상승하는 등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이 점점 늘고 있다”며 “바쁜 일상 때문에 건강을 돌볼 틈이 없는 고객들이 투썸의 힐링음료를 통해 간편하게 부족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