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현충일인 6일 전국에 불볕더위와 함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 한때 기온이 크게 오른 남부내륙과 충청, 강원 중남부에 비가 올 예정이며 일부 지역은 벼락과 함께 강하게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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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 31도를 비롯해 춘천 29도, 대구가 30도까지 오르겠다. 동해 북부해상에서 바람이 불어 동해안에 구름이 많고 강릉21도 등 선선할 예정이다.


주말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점점 더 더워진다. 서울의 경우 31도로 6일과 비슷하겠지만, 강릉은 토요일인 8일부터 큰 폭으로 기온이 올라간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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