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4일(현지시간) 한달만에 최저점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경기부양책을 지지할 것이라고 발언해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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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시간 오전 8시05분 기준 런던거래소에서 FTSE100 지수는 0.68%(44.12) 오른 6569.24로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프랑스 파리거래소의 CAC40 지수도 1.06%(41.75) 상승한 3962.42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지수는 1.16%(96.46) 오른 8382.26을 기록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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