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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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9: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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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지연됨에 따라 당분간 LG디스플레이의 주가 상승 촉매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주가순자산비율(P/B) 1.0배의 주가는 펀더멘털 저점 수준에 불과함.
-2분기 수익성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고, 하반기 LCD 패널산업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애플 관련 실적 모멘텀에 투자포인트를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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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규 브랜드 매장 확대, 살로몬 아웃도어 매장 론칭 및 출점 가속, 자주 플래그십 스토어 론칭 등으로 외형성장정체를 극복하고, 비용통제를 병행해 매출성장과 수익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임.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매출 성장률은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3% 전후로 정체될 수 있지만, 하반기에는 16%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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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연결순이익 944억원, 전분기비 88% 증가, 전년동기비 15.4% 감소. 대출 증가에도 불구 순이자마진(NIM) 하락 영향. 부산은행 NIM은 2.45%로 전분기비 15베이스포인트(bp) 하락. 3월말 부산은행의 총여신은 29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4.7% 증가, 다른 은행들에 비해 높은 대출 증가율 기록.
-BS금융은 총자산 11.2%(원화대출 9.8%) 성장, NIM 2.60%, 연결순이익 3900억원으로 올해 사업계획 제시. 1분기까지 성장은 사업계획 상회, NIM은 계획 하회. 기준금리 추가 인하 등의 이유로 NIM은 예상 하회할 것이나, 하락 폭은 감소할 것. 비용절감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을 통해 사업계획 달성할 것으로 예상.
-BS금융의 높은 성장률과 고마진에서 발생하는 우수한 수익성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시킬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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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 비철금속 제련 공정 진공펌프 공급이 2분기 시작. 올해 30억원 규모의 매출 예상되며, 2018년까지 연평균 50억원 이상 규모의 매출 전망. 이는 동사의 전방산업이 IT산업에서 전통산업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것을 의미.
-2분기 이후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삼성전자의 반도체,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투자 확대는 엘오티베큠의 수주 확대로 직결. 현재 엘오티베큠은 삼성전자 반도체 M16, 오스틴, 하반기 M17라인, 중국시안라인 수주 전망. 삼성디스플레이 A3로 건식펌프 수주 예정.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6.6배 수준. 무차입 안정적 재무구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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