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기획재정부와 기금운용평가단이 실시한 '2012년 기금운용평가 자산운용부문'에서 '탁월' 등급을 부여받았다.


이로써 신보는 5년 연속 최우수 기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보 관계자는 "저금리 추세를 반영해 채권 운용상품을 확대하고 연기금 투자풀 내 사모 단독펀드를 개설하는 등 높은 수익률 달성을 위해 노력한 게 주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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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운용평가는 기금 정책 수립 및 제도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안택수 이사장은 “자금운용인력의 전문기관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자산운용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수익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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