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컷 프로젝트, 단독 공연 티켓 30분 만에 매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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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어쿠스틱 밴드 페이퍼컷 프로젝트의 단독 공연이 티켓 오픈 30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페이퍼컷 프로젝트는 28일 "매진된 6월 15일 공연에 이어 바로 다음날인 16일 같은 장소인 홍대 인근 벨로주에서 추가 단독공연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매진으로 아쉬워 했던 팬들에게 충분한 좌석을 오픈해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게 해 두었으며 15일 공연의 게스트로는 여성 듀오 '스웨덴 세탁소', 16일 공연으로는 '우림프로젝트'의 여성보컬 류혜림의 밴드 '쏠라티'가 게스트로 출연해 페이퍼컷 프로젝트의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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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컷 프로젝트는 밴드 슈가볼의 보컬 고창인과 소울라이츠의 드럼 김두현, 그리고 유경표로 구성된 3인조 어쿠스틱 밴드로 지난 5월 21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팀이다.

소속회사나 방송출연도 없었던 이들이 순식간에 티켓을 매진 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SNS를 통한 꾸준한 소통'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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