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평양물산, 액면분할 효과..이틀째 上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TP TP close 증권정보 007980 KOSPI 현재가 2,035 전일대비 35 등락률 +1.75% 거래량 774,245 전일가 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개미만 산다.. 코스피 하락 확대는 '주춤' 태평양물산, CB 전환가액 2380원→ 1855원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이 액면분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거래 재개 후 이틀째 상한가로 올라 52주 최고가에 거래 중이다.
23일 오전 10시37분 현재 태평양물산은 전날대비 675원(14.98%) 뛴 51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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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물산은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분의 1인 500원으로 변경하고 22일 재상장했다.
이에 따라 주식수도 10배로 늘었다.
우창희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태평양물산은 상장주식수 부족에 따른 낮은 거래량은 10대 1 액면분할을 통해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해는 기업가치의 재평가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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