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車車車 대항전]더 가볍고 힘세진 세단의 대표주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혼다코리아가 지난해 말 출시한 올 뉴 어코드(신형 어코드)는 자타가 공인하는 혼다의 대표 세단이다.


출시 후 4월까지 총 1361대가 팔린 9세대는 하이 퀄리티, 어드밴스드, 와이즈 등 세 가지 콘셉트를 기초로 개발됐다.

국내에는 최고 사양인 '3.5 EX-L' 모델과 '2.4 EX-L' 모델, 그리고 '2.4 EX' 모델 3가지로 출시됐다. 첨단 엔진과 신형 변속기가 장착됐다.


최고급 사양인 3.5 EX-L 모델은 V6 3.5L SOHC i-VTEC + VCM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82ps/6200rpm, 최대토크 34.8kgㆍm/4900rpm의 성능을 갖췄다. 8세대 엔진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 이전모델 대비 7마력의 출력 향상 및 4%의 연료소비 개선과 더불어 3.5% 무게 감소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6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5단 자동변속기보다 경량화, 콤팩트화 돼 3.3%의 연비 개선효과를 이끌었다.

L4 2.4 DOHC i-VTEC DI 엔진을 적용한 2.4 EX/EX-L 모델은 2.4L 4기통 직접분사 방식의 엔진과 새로운 CVT 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 188ps/6400rpm, 최대토크 25.0kgㆍm/3900rpm의 동력 성능을 제공한다.


혼다 최초로 직분사 시스템을 적용,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 및 연비와 친환경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실제 이전 MPI 모델 대비 10% 가량 향상된 출력은 물론 4%의 연비 개선효과를 달성했다.

AD

아울러 모든 모델에 ANC(Active Noise Control) & ASC (Active Sound Control) 시스템을 적용, 조용하고 안락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언덕길 밀림 방지(HSA : Hill Start Assist),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 Emergency Stop Signal), 주차 보조 센서(3.5 EX-L 적용) 및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2.4 EX-L, 3.5 EX-L 적용), 레인와치(Lane Watch) 등의 최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갖췄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