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KB국민카드 '직장인 보너스 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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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B국민카드가 지난해 8월 선보인 'KB국민 직장인 보너스 체크카드'는 출시 9개월여 만에 50만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카드는 체크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소득공제 제외 항목에 대한 할인서비스 등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혜택으로 인기를 끌었다. 주유, 놀이공원, 외식업종 등 생활비 분야 할인 서비스를 강화하고 국세와 지방세, 보험료, 이동통신요금 등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없는 분야에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할인 혜택은 직전 달 이용금액에 따라 월간 통합할인한도가 적용된다.
이 카드의 직전월 이용금액이 2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인 경우 월 최대 5000원 정도다. 또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에는 월 최대 1만원,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2만원까지이며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최대 5만원까지 월간통합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직장인 보너스 체크카드'의 인기 비결은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크카드 상품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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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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