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프로야구 선수도 입는 기능성 속옷
라쉬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남성기능성속옷 전문브랜드 라쉬반은 속옷 본연의 기능인 위생과 건강에 포커스를 맞춘 기능성 속옷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속옷은 땀이 쉽게 차고 세균 증식이 쉬운 환경을 만들지만 라쉬반은 세계 최초 3D 특허 기술을 팬티에 적용해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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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뽑은 100% 유기농 식물성 천연 섬유인 텐셀 원단으로 속옷을 만들어 통기성과 땀 등 분비물 흡수력이 뛰어나 세균이 증식하는 환경을 차단한다. 텐셀은 표면이 울이나 면보다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에 더욱 적합한 섬유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은 지난 2011년부터 남성기능성속옷 전문브랜드 라쉬반의 제품을 입고 있을 정도다.
라쉬반 관계자는 "직접 입어본 사람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기능성 속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성장세가 이어져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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