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지역 집배원들이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근절과 소외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국민행복 살피미'로 나선다. '국민행복 살피미'는 수도 서울의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청과 주민생활·지역실정에 밝은 집배원이 부처 간 협업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1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국민행복 살피미'출범식에서 이승재 서울지방우정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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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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