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페스티벌 '러브콜' 쇄도에 '행복한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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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밴드 넬이 각종 록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10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여름을 앞두고 각종 록 페스티벌에서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의 섭외 전쟁이한창인 가운데 넬이 올해 역시 부동의 섭외 1순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확인 중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국내의 모든 록 페스티벌에서 섭외가 들어왔다. 넬은 최대한 많은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서 가능한 많은 음악 팬과 만난다는 생각이지만 물리적, 질적 여건 때문에 몇 개의 페스티벌 밖에 참여하지 못하는 미안함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넬은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서 열리는 레인보우 페스티벌과 경기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석을 확정 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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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은 넬 특유의 음악색깔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오랜 시간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모던 록 밴드.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대표곡인 '기억을 걷는 시간'부터 작년에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백야'까지 주옥같은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넬은 지난 8일, Gravity 3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아직 앨범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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