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신 운영체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CNN머니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은 MS는 윈도8 출시를 실패로 보지는 않지만 일부 드러나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MS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다양한 불만이 제기된 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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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 렐러 MS 윈도사업부 마케팅 및 재무담당 최고책임자는 "윈도8 이용에 익숙해지는 것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연내 윈도8의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할 때 핵심 요소들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1억개의 윈도8 라이센서를 판매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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