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배란 진단 테스트기 '타겟체크'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현대약품 현대약품 close 증권정보 004310 KOSPI 현재가 8,620 전일대비 60 등락률 +0.70% 거래량 211,587 전일가 8,560 2026.04.24 10:45 기준 관련기사 '자사주 소각 0회' 현대약품, 결국 오너 지분 방어 택했나 현대약품, 600억 규모 자사주 매각…우호지분과 교환 현대약품, '미에로사이다 에너지' CU 단독 출시…내달 한 달간 1+1 진행 (대표 윤창현)은 간편하게 배란일을 체크해 임신 가능성을 높이는 배란 진단테스트기 '타겟체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불임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해 간편하게 임신가능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테스트기 출시로 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

타겟체크는 진단키트 방식은 기존에 카세트 형식의 불편함을 보완한 미드스트림 형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다. 황체형성호르몬이 최고점이 되는 시점(LH서지)을 중심으로 12~36시간 이내에 배란되기 때문에 그때 부부관계를 맺는다면 임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타겟체크 같은 셀프테스트기 보급이 우리 사회 생활 전반에 미칠 영향이 클 것"이라며 "향후 셀프테스트기의 크기를 줄이고 가격 부담을 낮추는 등 보다 개선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